윤종신의 좋니가 정말 음원차트에서 오래 머물러 있어 기록을 세우다시피 했었습니다. 그만큼 인기 있는곡이라 여자분이 부르는 버전까지 나오게 되었는데요 가수 이름은 이아름으로 기억합니다. 


좋니 가사에 맞게 상대의 여자가 마치 답가를 해주듯 하는 가사에 점점 저도 모르게 귀가 기울여졌는데요 참 애틋하고 풋풋한 사랑에서 점잖은 이별 정도로 여겨지는 노래 가사로 느껴졌습니다. 이별에는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사랑하지만 사랑해서 떠나주는 그런 말도 안되는 이별 같지만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그런 추억들이 하나씩 있기도 한데요 마음이 끌리는 상대와 이성으로 만남이 더이상 유지 되기 힘들다 판단 되어 결국 헤어짐을 선택하게 되는 상황이 충분히 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 지인도 비슷한 이별을 경험했는데요 노래가사와는 달리 참 잔인한 이별을 맞지 않았나 생각되어 제 지인이지만 안타까운 심정마저 들었습니다. 


꼭 그사람을 잊지 못해서가 아니더라도 억울함과 뭔가 풀리지 않은 앙금이 남은채 이별 한다면 보내준 그 사람에게도 결국 좋은 영향만 있을수는 없을거라 생각 됩니다. 이별에도 예의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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